세계 속의 어스본

어스본 책은 106개 언어로 번역되어 121개국의 어린이들에게 읽히고 있으며,
한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브라질, 중국  등 전 세계 8개국에 현지 지사를 두어 어스본의 책을 직접 소개하고 있습니다. 

Map of the world illlustration


1985년에 런칭하여, 3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어스본 프랑스는 프랑스 내에서 스무 번째로 큰 아동 출판사로 성장했고, 매년 200권의 신간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Sticker Dolly Dressing(스티커 인형 코디북)」 시리즈는 2006년에 첫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 260만 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2년 런칭된 어스본 독일은, 2014년에 110권의 신간을 출간했으며, 매달 100퍼센트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총 160만 부의 어스본 독일의 책들이 판매되었습니다.


1988년 처음 런칭한 어스본 이탈리아는 이탈리아 아동 출판사 중에서 여덟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며 매년 160권의 신간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Sticker Dolly Dressing(스티커 인형 코디북)」 시리즈는 2006년에 첫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 70만부가 판매되었습니다.


1997년에 처음 런칭한 어스본 스페인은 스페인과 남미 전역에 걸쳐 어스본 책들을 유통하고 있으며 매년 150권 (남미는 130권)의 신간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Sticker Dolly Dressing(스티커 인형 코디북)」 시리즈는 2006년에 첫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 40만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0년 어스본 브라질이 런칭되었고, 매년 100퍼센트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5년 현재 브라질 출판사 중 네 번째로 큰 매출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아동 출판사로는 유일하게 성인 대상 출판사를 포함하여 전체 10위 안에 진입했습니다.


2014년 설립된 어스본 카탈란의 베스트셀러는 만 부이상이 팔린 「Sticker Dolly Dressing(스티커 인형 코디북)」 과 「Peep Inside (어디어디 숨었니?)」 시리즈입니다.


어스본 코리아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어스본 차이나가 2017년 8월 론칭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