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 제본 + 사운드패드
₩18,000

듣고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영어 사전

도서 정보

양장 제본 + 사운드패드
ISBN: 8809264180907
페이지 수: 4 페이지
크기: 250x214 mm
글/엮은이
샘 테플린
그림
로잘린드 보넷

독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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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 영어사전”
사운드 북으로 노래와 단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 첫 영어사전! 봉투를 열면 4장의 카드가 있어요. 양면으로 되어있고 총 128개의 영어단어가 그림과 함께 적혀있지요. 카드를 한장 골라 여기 넣고 시작 버튼을 눌러요. 그림을 누르면 단어가 나온답니다! 다양한 주제들의 영단어를 그림과 함께 공부할 수 있고 눌러서 소리가 나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영단어 노출이 자연스럽고 재밌겠지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단어들이라 아이들에게 유익할 것 같아요! (사진 첨부에 계속 오류가 생겨 사진은 생략합니다.) *비룡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사전책”
집에 아이 영어교육한다고 관련된 영어 첫 전집보다 이 책 한권이 더 효율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영어단어를 어떻게 암기 시켜줘야하나 고민 많았거든요 어스본 사운드북으로 8가지 되는 주제로 아이 스스로 누르면서 단어 듣고 보면서 배우게되니 너무 맘에들어요. 아쉬운건 카드가 찢길까봐 걱정되지만 ^^: 무튼 책 들고다니면서 잘 보여주고있어요
“ 4세 영어사운드북으로 듣고 배우는 우리아이 첫…”
25개월된 우리 첫째 딸. ‘이거 모지?’ 궁금증도 호기심도 많아지고 알려주면 제법 비슷하게 발음 나오는게 신기벙기한 요즘이에요, 한글도 알려주고 자연스럽게 영어도 노출해서 영어 울렁증, 영어 두려움 1도 없이 컸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한 저… 재미나게 갖고 놀면서 익히게 해주기 위해서 어스본 듣고 배우는 우리아이 첫 영어 사전 보여주고 있답니다. 책도 가볍고 소리도 나는지라 외출할때 챙겨서 카페나 음식점에서 영상대신 갖고 놀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로 어제도 하원하고 오자마자 책장에서 꺼내들고 온 듣고 배우는 우리아이 첫 영어사전 편하게 들으라고 전 스위치 항상 ‘ON’으로 해놓거든요, 맘에 드는 카드 자기가 스스로 넣고 누르며 놀더라구요, 관심 가질때 저도 옆에서 한마디씩 거듭니다,ㅋㅋㅋ 콕 그림 하나 누르고 신체 부위 알려주는 것! 아직 한글도 제대로 뗀게 아니기도 하고, 이제 관심갖고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는 시기라 한글과 영어 같이 알려주면 한번에 두마리 토끼 잡는격 되는거 맞겠죠? 여기서 TIP! 음성이 글이나 그림 아무데나 누르면 잘 안눌려서 관심이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그림 중앙부분을 눌러야 잘 들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