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시리즈: 기타

양장 제본
₩12,000

100 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도서 정보

양장 제본
ISBN: 9791188454044
페이지 수: 32 페이지
크기: 283x222 mm
글/엮은이
로이스 존스
그림
갈리아 번스테인

독자 리뷰

리뷰를 읽거나 혹은 직접 작성해 보세요

“100 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학교 다닐 때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세계사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한 편의 동화처럼 재밌게 읽혀집니다. 100가지 사건이면 방대한 양일 수도 있는데 책 한 권을 다 읽고 나서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사건 하나하나가 시대별로 정리가 되는 느낌이에요.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서 왜 우리나라 이야기는 없냐고 묻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를 다룬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역사인 한국사는 싣지 않은 게 아닐까 하고 저의 생각을 이야기 해 주었어요. 아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금속 활자로 인쇄된 책은 ’직지심체요절’ 이고 현존하는 가장 오래 된 (목판)인쇄물은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인데 책에는 구텐베르그 이야기만 있어서 속상하답니다.하지만 책 내용중 어느 곳에도 구텐베르그가 세계 최초로 인쇄기를 발명했다는 글은 없어요.단지 유럽에서 그때 인쇄기가 발명되었던 거죠. 제2차 세계 대전이 나오는 부분에선 우리의 가슴 아팠던 역사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세계사를 읽으며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역사까지도 되돌아보게 되어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100 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어스본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는 고대시대부터 중세 발견의 시대 제국 그리고 발명 세계대전 현재가찌 어린이를 위한 필수 교양 세계사책이 어스본에서 새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세계사와 역사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스본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책은 복잡한 세계사의 역사를 한눈에 이해하고 볼수 있게 최소한의 지식을 어린이들이 알수 있게 실사사진과 함께 정의 해놨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 많고 역사와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세계사의 핵심사건을 쉽게 알려주는 #100가지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시대순으로 정리하여 시대와 실사사진 주요 새계사 사건 내용을 어린이들이 알기쉽게 내용을 서술하였어요. 역사의 흐름을 시대순으로 알기쉽게 꼭 기억해야할 사건, 인물 등이 있어서 흥미도 생기고 재미도 있고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은 책이네요. 맨 첫장의 고대시대를 보면 기원전 구석기 인류의 활동부터 시작해서 각 시대별로 차례차례 간략하게 서술하였는데 처음부터 넘 어렵고 두꺼운 세계사책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쉽고 단순하게 세계사를 간략하게 서술해 주어서 시대별로 정리하기 쉬워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사에 관심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런 저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우리 딸도 유아때부터 위인전을 읽으면서 역사와 인물에 관심이 많았고 역사책 엄청 좋아해서 역사책 정말 많이 읽었어요. 이제 세계사책도 관심이 생겨서 요즘 한참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넘 재밌게 잘 읽더라구요. 우리 딸이 우리 나라 역사를 줄줄 이야기 하는데 세계사는 아직 제대로 잘 몰라서 어떤책을 읽을까 고민하던차에 어스본 100가지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책을 보고 바로 이책이구나 느낌이 왔었어요. 딸이 이 책을 읽으면서 시대적으로 인물 사건등을 실사 사진으로 정리를 해놔서 세계사를 이제 친근하게 느끼는 효과를 얻고 저에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어스본 #10가지사전으로 #쉽게보는세계사 책을 보고 우리딸이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한국사 책도 나왔으면 좋겠고 다양한 시대별 음악가, 화가 이야기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저도 이 책이 좋다보니 이런 책이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떠세요? 세계사는 멀리에 있지 않고 가까이에 이렇게 있으니 아이들에게 재밌게 배우는 배움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시는것은 어떨까요?^^
“100 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아이와 함께 자라며 동화책, 그림책에 폭~~ 빠져있는 저는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아이들 책이 좋습니다. 하지만 어른책만 보는 아이 아빠는 항시 새로운 시각으로 아이들 책을 바라보는데요, 지식책과 같은 과학,역사도서 부류는 아이들책이 무지 좋을 때가 있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간소화 된 주제, 핵심파악 용이, 한눈에 전체의 맥락을 알 수 있는 구성, 시각적인 효과 등등 장점을 많이 꼽더군요. 이번에 만난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도 그런데요, 딱 100가지의 사건을 가지고 인류사를 훑게되거든요. 몇만년의 역사를 한권의 책에 모든걸 다 담는건 분명 무리가 있지만 어스본 신간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에서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끔~~ 한권의 책에 모두 담아냈답니다!
“100 가지 사건으로 쉽게보는 세계사”
초등학생들이 보기 좋은 세계사책 어스본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만나보았어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재밌게 읽어서.. 이어서 세계사책 지루하지 않게 흐름순으로 큰 줄기만이라도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는 책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세계 역사의 흐름 파악하기에 딱인 책이라 더욱 반갑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그림과 사진으로 볼수있는 책이라 부담없이 초등학생 아이들 읽기 딱이네요. 구석기 시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까지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사건을 시대별 흐름순으로 100가지를 만나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 <어스본>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필수 교양!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사건 100! ​ ​ ​ ​구석기시대의 인류의 활동부터 시작으로 그림과 사진을 보며 읽으니 아이가 더욱 보기 좋다고 하네요.​ ​세계사 책하면 방대한 양으로 외울껏도 많고 알아야할 것도 많아서 머리에 쥐날듯 싶지만.. 책장 펼처보니 그림책 처럼 친근하고 재밌게 읽혀요. 기원전이 뭔지 몰랐던 릴리는 첫 페이지 보면서 알게되었어요.​ ​ 유럽성당건축물의 황금기에 대한 글을 읽으며 스테인글라스창문에 관심을 보이며 유치원 다닐때 미술시간에 해봤던 이야기를 하며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창문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ㅎㅎ 거대한 돌 조각상 이스터섬 석상건축물을 보면서는 강원도 설악산갔을때 묶었던 숙소에서 보았던 스톤헨지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국의 솔즈베리평원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스톤헨지에 대해 검색해서 같이 보여줬어요. 인쇄기발명 부분을 볼때에 또 릴리가 그러더라구요. 구텐베르크가 발명한 인쇄기보다 우리나라가 훨신 더 먼저라며 박물관에 갔을때 읽었다며 아는체 하네요 ㅎㅎ 세계사를 읽으며 은근 우리나라에서 본것 경험한것들과 연관지어 말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흐뭇하더라구요. 아직은 정확히 몰라도 이렇게 큰 틀을 이해하기에 딱 좋은 책이랍니다! 아직은 모르는 사건과 내용이 주를 이루고.. 박물관이나 위인전에서 본 유명한 몇가지 밖에 알지 못하지만.. 간혹 그림과 사진을 보며 연상되는 것이나 아는것이 나오면 어김없이 불러서 얘기해주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세계사의 큰 틀을 이해하고 더 나가서 우리나라와 다른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더 깊게 알고 싶은 생각이 들듯 해요. 고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까지 시대별 주요 사건과 함께 그림과 유물 관련 사진을 보면서 읽으니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답니다. 세계사 처음 접하는 초등 아이들 읽기에 딱인 책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