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 제본
₩13,000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도서 정보

양장 제본
ISBN: 9791186872895
페이지 수: 16 페이지
크기: 240x290 mm
글/엮은이
미나 레이시
그림
피터 앨런

독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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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추천 도서 –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추천 도서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어스본 코리아에서 나온 책인데 요거 넘 책이 좋더라구요. 울애기랑 같이 읽어보고 책이 넘 좋아서 추천해봐요! 책 제목부터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인데 책이 정말정말 크더라구요.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3~5세 아이들이 보기에 아주 좋아요. 호기심 넘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책이예요. 재밌어서 시리즈 다 보고싶어졌어요.
“4세 추천그림책,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놀이책은 정말 어스본이 최고죠 요즘 꾸니는 인체에 관심이 많아서 마땅한 책이 없을까 고민중이였는데 마침 어스본코리아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발견, 너무 반갑네요! 4장의 커다란 플랩이 들어 있구요 플랩을 활짝 펼치면 아이의 키만큼 큰 책이예요 그림과 설명이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4살 꾸니의 반응은 역시나 폭발적! 큼직하고 재미난 그림이 풍부해서 보는것마다 “이게 뭐야?”를 연발해서 짤막한 설명을 곁들여가며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아요 눈꺼풀은 1분에 15번씩 깜빡여서 눈이 마르지 않도록 눈물을 고루 퍼뜨려요 손톱과 발톱은 일년에 4cm 자라나요 이런 간단한 정보도 그림을 보면서 아이에게 알려주었더니 눈이 반짝반짝, 자기 몸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거 같아요 이 책은 이름처럼 ‘엄청나게 큰’ 그림을 자랑해요 플랩을 펼치면 자신의 몸만큼 큰 뼈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요 뼈의 각 위치마다 설명이 있는데, 글에 충실해서 읽어주기보다는 그냥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것부터 하나씩 알려주고 있어요 꾸니는 어째 무릎 관절 사진을 보고는 x-ray 찍었던 경험까지 떠올리며 이야기를 하네요 생명의 시작에서 어린이가 어른으로 자라는 동안에 우리몸은 아주 많은 변화를 겪게 되죠 그림을 통해서 생명의 시작과 함께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변화에 대해서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고 몸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도 가볍게 한번 읽어보기 좋아요 볼수록 재미있고, 볼수록 유익한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이건 무조건 소장 추천해요!!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로 재미나게 신체 배웠어요”
, 발, 머리는 기본이고 이마, 볼, 무릎 다 콕콕 잘 가리키는 우리 4세 딸 여니, 잘 모르는 신체 부위 가리키며 이게 뭐지? 하면 이게 뭐지? 따라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하나하나씩 알려주곤하지만, 조금 더 개월수 차면, 왜? 라고 물어볼텐데,,,, 신체 역할에 대해 설명해줄 지식이, 자신이 없고,,, 저도 지식을 쌓고 우리 아기에게도 신체에 대한 호기심을 갖도록 해주기 위해 어스본 액티비티북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함께 보고 독후활동도 해봤답니다. 책의 일부분을 아주 사알짝 보여드릴게요~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책을 열면 제일 먼저 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지 하나하나 콕콕 알려준답니다, 4세 아이들도 호기심 갖고 잘 볼 수 있도록, 그림체가 귀염돋더라구요, 넘 사실적이면 거부감 느낄 수 있잖아요 4세 그림책이어도 정보는 다 담겨져있어요 뼈, 피, 근육, 장기, 신경, 피부 등 모든 신체 부위에 대해 모두 언급되더라구요, 책이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니깐, 4장의 커다란 플랩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주 커다란 뼈가 두둥!! 요래요래 살짝쿵 접을 수 있어요, 뼈의 명칭, 각 뼈의 역할 등 육아엄빠도 예전에 배웠던 부분들 다시 아,, 맞아,, 이 단어 기억난다… 추억 되살려지더라구요,ㅎㅎ 학창시절에 들숨, 날숨 하면서 배웠던 숨쉬기 코, 입, 허파로 들어온 산소, 이산화탄소에 대해서 방향, 역할 등 천식이라는 병까지 연결해서 지식이 다 담겨져 있답니다, ​음식을 먹으면 어디로 갈까요? 페이지에요, 이로 씹고, 혀로 식도로 넘어가는 모습에서 대소변활동까지 완벽하게 정보가 다 담겨져 있답니다, ​ 우리 여니 요새 치카치카 잘 안한다고, 엄마가 조금 도와줘야하는 이유를 설명해주기 위해 요 페이지 진짜 많이 읽어주고 읽어줬어요… 감각 부분도 있어요, 우리 여니는 요새 ‘아파요?’ ‘아파’ 관심 받기 위해 자주 이야기하거든요, 아프다는 것이 감각의 일부분이니까 여니가 자주 하던 말투, 행동 따라하면서 호기심 갖게 하며 재미나게 읽어줬답니다,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봐요. ​ ​ 책을 읽기 전에 책 겉표지 사진을 보면서 평상시에 읽던 동화책, 그림책과는 내용이 약간 다름을 언급했어요, 여니야, 요게 뭐야? 뇌라고 해~, 우리 피부 속 안에 숨어사는 친구들 구경해볼까? 일단 책이라 열어보려고, 손이 자연스럽게 책으로 책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여니가 잘 아는 손 그림 보여주면서 요게 뭐지? 하니까 바로 손을 떡 그림 위에 올려놓더라구요, 살짝 관심이 갖게 만들었으니, 하나하나 콕콕 요게 뭐지? 단어 하나라도 더 들려주려고 노력했답니다, 뼈 부분에서는 옹?? 아주 몸을 앞으로 숙여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커다란 플랩이라 고개를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자세히 보려고 노력하는게 넘 기특기특 그 다음 페이지에는 뭐가 있을까? 참지 못하고 자기가 넘기겠대요, 엄마 이게 뭐지? 크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이 다 신기한가봐요, 콕콕 찝으면서 이게 뭐지? 자세히 알아볼까? 요건 이렇게~~ 펼쳐서 보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어~ 플랩을 쫘라락 펼쳐주니 신났어요… 와아~~~ 벌떡 일어나서 발 동동동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기보다는 이 책에 관심을 오래도록 가질 수 있도록 화살표로 손을 움직여주면서 피의 흐름을 알려줬답니다, 좀 더 개월 수 차면 조금씩 정보를 얹어줘야겠지요~ 음식의 흐름을 알려주는 페이지, 제일 먼저 음식을 만나는 입속, 치카치카 안하려 하는 딸램을 위해 아주 콕콕 찝어서 반복적으로 치카치카의 중요성을 알려주었답니다, 배변훈련을 봄부터 본격적으로 할 생각이라, 아직 나이는 4세지만 개월수는 24갤이거든요… 응가 지나가는 거 보여주면서 여니야 응가 나올것같으면 응아~ 라고 이야기해줘야해요 했더니 힘 얼굴로 잔뜩 주면서, ‘응아~’ 그 모습보고 전 빵 터졌답니다, 키득키득 엄마표 독후활동 1. 손톱 자르기 해봐요 ​ 손톱, 발톱을 잘라줄때마다 자기가 해보겠다고 관심을 보이던 여니를 위해서 열심히 손톱 자를 수 있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수작업으로 손과 손톱을 그렸답니다, 손톱과 발톱이 일 년에 4cm쯤 자란다는 이야기도 해주면서 안전가위로 시커먼 때가 잔뜩 낀 손톱을 자를 수 있게 했어요 아직 가위질이 서툰 딸램은 도움이 많이 필요했답니다, 가로로 자르기보다는 세로로 자르려고 하더라구요, 몇 번 도와주고 스스로 가위질과 친해질 수 있도록 놀게 내버려뒀더니, 가위질이 힘든지 안한대요,ㅎㅎㅎ 덕분에 시커먼 때가 낀 손톱이 잔뜩 남아있네요,ㅎㅎ 엄마표 독후활동 2. 허파모형으로 숨쉬기를 배워요 학창시절 기억을 더듬더듬 허파모형보니까 생각났던 들숨, 날숨 표현했던 모형이 기억나더라구요, 집에 있던 빨대 2개 연결하고, 비닐 작은거 반 잘라서 빨대에 연결했어요, 비닐이 작아야 쉽게 부풀어올라서 아기들에게는 좋더라구요, 한번 후~ 불어서 부풀어오르는거 보여주니까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혼자서 후~ 불어보고 흔들어보며 꺄르륵꺄르륵 너무 좋아하죠? 비록 책 페이지는 심장과 피를 가리키지만, 독후활동은 들숨, 날숨 알려주며 숨쉬기 했답니다,ㅋㅋㅋ 크크크 벌떡 일어나서 계속 불어요,, 멈추지 않아요,,, 오늘 잠잘때까지 갖고 다니며 생각나면 불고 불고 비닐 조물조물해서 바람 빠지게하고 다시 불고 무한 반복이었답니다, 엄마표 독후활동 3. 치카치카 양치질해요 ​ ​ 분명 며칠 전 1차 구강검진을 받고 온 여니, 충치는 아직 없다는 이야기에 안심을 했던 저, 요즘 부쩍 치카치카 안할거라고, 안 씻을꺼라고 해서 실랑이하는데 진이 빠지거든요… 빨간색, 연두색 형광펜으로 덕지덕지 이에 그려주고 깨끗하지 않지? 더럽지? 아흐~~ 더러워, 냄새나~ 얼른 깨끗하게 해줘야겠다, 쓱싹쓱싹 치카치카 양치질 해봐요~ 나름 빨간색은 고춧가루,, 연두색은 채소들이 이에 뭍은거에요,ㅋㅋㅋㅋ 요 활동 덕분에 오늘은 치카치카도 목욕도 편안하게 했답니다,
“4세추천도서 :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이번에 어스본코리아에서 나온 4세추천도서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책이다. 늘 궁굼했던 우리몸에 대해서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는 책.. 4세추천도서 이지만 초등학생아이들에게도 보여줘도 너무너무 좋을꺼 같다.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내용을 보니 우리 몸에 관해 자세히 알려주고 나와있어서 왠만한 책보다 정말 한권의 책으로 우리몸에 대해서 알수가 있어서 참 좋다. 책은 두고두고 초등학생까지 보여줘도 괜찮을 책이다. 소장용으로 계속 보여줘도 괜찮은 책..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4세 추천도서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커다란 플랩북이라 아이가 좋아해요”
사실 우리몸에대해 알아보는게 4살인 우리아이에게 좀 어렵지 않을까?? 좋아해줄까??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보자마자 펼쳐보며 혼자서도 재미있데 보더라고요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표정이나 포즈가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 우리 유성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우리몸에 관심갖기 시작하는 4세 아이 [어스본코리아]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책을 본 후 다양한 활동과 함께 해주었으니 이제 궁금증이 많이 해소 되었겠죠???